Swift 프로젝트, 라이비 디자인편

  • 이번에는 저번에 살펴봤던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것에 이어
  • 프로젝트의 네이밍과 인터페이스 디자인하는 과정을 살펴보려고 한다.
  • 참고로 해당 프로젝트는 이미 완성되어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다.
  • 앱스토어와 깃허브 링크는 밑에 있다.

앱스토어 링크 / 깃허브 링크

프로젝트 기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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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기능은 앞선 아이디어 기획에서 말했듯이, 라이브포토와 비디오 사이의 변환이다.
  • 해당 프로젝트는 작게 기획한 프로젝트인만큼, 기능 기획 부분도 매우 간단하다.
  • 조금 더 큰 규모의 프로젝트는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.
  • 기능 기획을 상세히 잘 작성해 놓으면 개발할때도 편하기 때문이다.

프로젝트 네이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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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필자는 프로젝트 진행 초기부터 프로젝트의 네이밍을 한다.
  • 그래야 파일명이나 정리가 편하기 때문이다.
  • 물론, 진행 중에 더 좋은 네이밍이 떠오르면 수정을 한다.
  • 이번 프로젝트는 해당 프로젝트 기능에 맞게 네이밍을 했다.
  • 이 프로젝트의 핵심 기능은 라이브포토와 비디오 사이의 변환 작업이다.
  • 여기서 핵심 키워드는 라이브포토와 비디오이다.
  • 두 단어의 앞 글자만 따서 라이비라고 이름을 정했다.
  • 의미도 있고 어감도 좋아 만족스러운 네이밍이였다.

프로젝트 디자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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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평소에 애플을 좋아해서 그런지, 심플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을 만들어내려고 노력한다.
  • UI와 UX 디자인하는 방법을 따로 공부해본적은 없어서 이것이 좋은 것인지는 모르겠다.
  • 보통, Sketch로 인터페이스 프로토타입을 만들거나, 아이패드와 애플펜슬로 간단하게 디자인을 잡는다.
  • 개인 프로젝트 같은 경우 본인만 알아보면 되고 규모가 비교적 작기 때문에, 주로 아이패드를 사용한다.
  • 이번 앱 같은 경우도 기능에 맞춰 이런 식으로 디자인을 간단하게 잡아봤다.
  • 다음에는 기획과 디자인이 어느 정도 완성된 프로젝트를 직접 개발하는 과정을 보여드리려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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